행정자치부는 20일 정부중앙청사 회의실에서 전국 시도 부시장.부지사 회의를 열고 4.26 재.보궐선거준비, 공공근로사업 추진, 전.월세종합대책 등을 논의했다.행자부는 4월26일 재.보궐선거의 경우 공무원들이 중립을 유지하고 지역선거관리위원회와 적극 협조해 불법선거운동을 차단키로 했으며 9만5천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는 2.4분기 공공근로사업은 실업고통이 큰 저소득층을 위주로 선발토록했다고 밝혔다.
또 전.월세 대책마련을 위해 시.구 민원봉사실에 임대차분쟁 상담창구를 설치하고 전문직원을 배치해 주택분양, 전.월세분쟁조정, 법률구제방법 등을 상담해주기로 했고 상.하수도요금과 개인서비스 요금의 인상을 억제해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고 행자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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