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산 '산'소주 돌풍 1천600만병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시 2개월만에

두산이 최근 선보인 소주 '산'이 불과 50일 사이에 1천600만병 이상 팔려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산주류BG 관계자는 "지난 1월29일부터 시중에 본격 출시된 '산'은 이달 2일자로 1천만병을 돌파한 이후 18일 현재 모두 54만2천상자, 병수로는 1천620만병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특히 이 제품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지역과 연고지인 강원지역이 주판매대상지인 점을 고려할 때 기대 이상으로 빠른 시장안착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수도권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진로는 "소주제품의 경우 통상 6개월이 경과한 뒤에야 정확한 시장점유율이 파악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의 판매실적은 별다른 의미가 없다"고 평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와의 관계는 여전히 좋다고 ...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지난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차세대 반도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의식 저하 후 치료를 받다 숨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대전지방교정청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백악관에서 이란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 선물이 석유와 가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