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주교 안동교구 정평위-조속한 정부개혁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천주교 안동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숭근 신부)는 2일 2001년 정기총회 선언문을 통해'정부와 국회는 국민의 입장에서 조속히 올바른 개혁을 완수하라'고 촉구했다.

선언문은 지금의 현실을 "총체적 위기"라고 평가, IMF 환란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원칙.도덕이 무시된 임기응변식 처방으로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따라 정평위는 △보안법 폐지, 부패방지법.돈세탁방지법 등의 조속한 제정 △노동자.농민을 위한 민생법안 마련 △건강보험 등 공공보험 제도의 틀 마련 등을 촉구했다.

영양.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