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반 3사, 유료 온라인 음악 업체 설립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AOL타임워너, 베텔스만, EMI 등 세계 3대 음반업체들은 냅스터에 대항할 유료 온라인 음악서비스 업체를 합작으로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BBC방송이 2일 보도했다.

이들 3사는 뮤직넷(MusicNet)이라는 이름의 이 새로운 음악서비스업체를 인터넷음악.비디오 플레이어 제조업체인 리얼네트워크스와 합작으로 설립하기로 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3사는 뮤직넷의 소수지분을 보유하고 각사의 음반부문이 뮤직넷을 통해 음악을 제공하며 서비스는 올해 후반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방송은 말했다.

리얼네트워크스는 이 서비스 출범을 위해 인터넷 미디어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한편 냅스터는 지난해말까지 이용자가 7천여만명에 달해 음반업계에 큰 피해를 입혔으며 지난 2월 공짜 다운로드 위법판결을 받았다. (런던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