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물자원연구소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역의 식물 자원을 활용해 생물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생물자원 연구소가 설립된다. 경북도가 2003년까지 안동시 북후면 북부시험장을 전환, 3만평 규모로 농업기술원 산하 연구소를 만들기로 한 것.

이 연구소는 역내 고유의 식물 자원을 활용, 첨단 생명과학 기술로 실용화하는 등 경북농업을 생명산업으로 발전시키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생물자원부, 산업곤충부, 유전공학부 등이 개설될 예정이며, 작물 게놈 연구, 육종 활용기술 개발, 신작물 품종 육성, 유전자 변형 농작물의 안전관리 체계 확립, 버섯의 생명공학적 연구 등을 맡는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지난달에 관련 조례안을 마련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