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이제스트-테드 터너 러 N-TV 지분 인수 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CNN 방송 설립사인 테드 터너 회장이 러시아의 유력 방송사로 독자성을 유지해온 민영 N-TV 지분 30%를 인수할 의사를 갖고 있으며, 이미 블라디미르 구신스키 N-TV 회장과 주식 매매에 합의했다고 러시아 베도모스티지(紙)가 5일 보도했다신문은 그러나 TVI의 대리인 격인 애버너시 맥그리거사(社)의 브라이언 포 이사의 말을 인용, 터너회장이 구신스키 회장의 N-TV와 N-TV 플러스, 그리고 TNT 등 3개 방송사 주식 30% 가량을 인수하길 바라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