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NN 방송 설립사인 테드 터너 회장이 러시아의 유력 방송사로 독자성을 유지해온 민영 N-TV 지분 30%를 인수할 의사를 갖고 있으며, 이미 블라디미르 구신스키 N-TV 회장과 주식 매매에 합의했다고 러시아 베도모스티지(紙)가 5일 보도했다신문은 그러나 TVI의 대리인 격인 애버너시 맥그리거사(社)의 브라이언 포 이사의 말을 인용, 터너회장이 구신스키 회장의 N-TV와 N-TV 플러스, 그리고 TNT 등 3개 방송사 주식 30% 가량을 인수하길 바라고 있다고 소개했다.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