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년여전 소매치기 들통 출소당일 다시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도소에서 복역중이던 30대 남자가 출소당일 3년여전 소매치기를 한 혐의로 다시 철창행.

대구 수성경찰서는 소매치기를 하다 발각되자 뒤따라온 시민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특수절도)로 김모(36·대구시 서구 비산동)씨를 지난 5일 광주교도소 내에서 긴급체포.

김씨는 지난 97년 10월 31번 대구 시내버스 안에서 김모(38·여)씨의 손가방을 소매치기, 157만원을 훔쳐 달아나다 뒤따라온 시민 전모(40)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

김씨는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광주교도소에서 8개월을 복역한 뒤 지난 5일 만기 출소할 예정이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