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잠수함 김병현 침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쾌속 항진을 거듭하던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2.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홈런 한 방에 침몰했다.

김병현은 15일(한국시간)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콜로라도로키스와의 경기에서 7회에 등판 1⅔이닝동안 2점홈런을 포함해 4안타로 2실점, 시즌 첫 패를기록했다.

볼넷과 삼진도 각각 1개씩 추가한 김병현은 이날 투구수 33개를 기록했다.

김병현은 올시즌 5경기만에 첫 피안타와 피홈런으로 패전투수가 되며 방어율 2.35를 기록했다.

양팀이 7대7로 맞선 7회말 3번째 투수로 등판한 김병현은 첫 타자 토드 워커를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했으나 지난 해 타격왕을 차지했던 토드 헬턴을 볼넷으로 출루시킨 뒤 4번 제프 시릴로에게 좌월 2점홈런을 두들겨 맞아 7대9로 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