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우 수입자유화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업경영인 경상북도 연합회(회장 장철수)는 생우 수입 자유화와 관련 16일 성명을 발표, "생우 수입 자유화는 국내 축산농가의 사육 기반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일" 이라며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한우 사육 마릿수가 감소해 소고기 자급률이 갈수록 떨어지고 구제역 공포가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도 탁상행정으로 생우 수입을 결정했다"고 비판, "정부는 생우 수입을 중지하고 소고기 원산지 표시제와 한우 농가에 대한 직불제 실시 등 안정적 사육기반 조성을 지원하라"고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