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미연 '명성왕후'맡아 유동근은 대원군에 낙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5월 9일부터 방송될 KBS 2TV 특별기획 드라마 '명성황후'(극본 정하연, 연출 윤창범) 주인공을 이미연이 맡게됐다.

또 유동근이 드라마의 한 축을 이끌어갈 대원군으로 낙점됐고, 강부자, 이영후, 엄유신, 선우은숙, 최상훈, 송재호, 김병기, 황범식, 홍여진, 정성모, 이덕희 등 중견 탤런트와 이진우, 정선경 등 스타급 연기자들이 가세한다. 첫 회는 이미연과 유동근이 각각 명성황후와 대원군으로 등장해 드라마 전편의 얼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상징적인 장면들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KBS의 기획으로 드라마전문 독립제작사 삼화프로덕션이 제작할 '명성황후'는 모두 100회 방송에 120여억원의 제작비를 투입, 소위 '국민 사극'으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