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업대책 추경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업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추경예산안 편성 등을 골자로 한 종합적인 실업대책을 늦어도 5월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이해찬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1일 김중권 대표 주재로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실업대책 중 특히 청년층 실업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추경예산을 활용하는 방안을 5월중 준비해 6월 국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이 의장은 "추경예산안 편성외에 인턴제 활용, 학교교육과 현장수요에 대한 효율적인 연결, 취업 관련 수요.공급 정보의 연결 등의 방안이 강구될 것"이라며 "5월중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운태 제2정조위원장은 "일본의 경단련이 한국의 전경련측에 '일본의 하이테크 부품산업이 한국에 진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달라'는 제안을 보내왔다"면서 "일본의 하이테크 산업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노.사.정 3자 공동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방안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