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 망댕이 사기 가마 재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대 200여년간 이어지고 있는 조선요(문경읍 관음리)의 100여년 된 '망댕이 사기' 가마가 옛 모습을 되찾는다.

이 가마는 국내 전통 자기 가마로는 가장 오래된 것. 문경시청은 올해 6천만원을 들여 작업실(초가 22평), 가마 막사(29평), 둔막(9평) 등을 보수하고 슬레이트 지붕도 초가 지붕으로 바꾸기로 했다. 시청은 지난해부터 문화재 지정도 추진 중이다.

도공 김영식(31)씨는 10여년 전부터 이 가마에서 도자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김씨의 작은 아버지 김정옥(59)씨는 전통도자기 부문 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문경.윤상호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