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3시20분쯤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경부고속도 확장 공사장 방음벽 사이에서 최모(여.32.대구시 복현동)씨가 숨져 있는 것을 공사 관계자가 발견했다. 28일 오후 5시쯤엔 영덕군 병곡면 김모(51)씨 안방에서 부인 손모(48)씨가 숨져 있는 것을 딸(고2)이 발견했다. 정황으로 봐 두 사람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