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 공사장 여자 변시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3시20분쯤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경부고속도 확장 공사장 방음벽 사이에서 최모(여.32.대구시 복현동)씨가 숨져 있는 것을 공사 관계자가 발견했다. 28일 오후 5시쯤엔 영덕군 병곡면 김모(51)씨 안방에서 부인 손모(48)씨가 숨져 있는 것을 딸(고2)이 발견했다. 정황으로 봐 두 사람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