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용씨 증여세 불복 삼성측 이의신청 제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은 이건희 회장의 아들인 재용(삼성전자 상무보)씨가 삼성SDS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인수한 것과 관련, 국세청으로부터 증여세를 부과받은 데 대해 서울지방국세청에 지난달 30일 이의신청을 제기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 관계자는 "삼성SDS의 BW 발행가격은 적법하게 산출했기 때문에 국세청의 증여세 부과 기준에 동의할 수 없어 이의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국제심판소에 심판청구를 하거나 행정소송까지 제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