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음주까지 한여름 날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1.1℃를 기록한데 이어 18일에는 30℃까지 올라가는 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30℃를 넘는 더운 날씨는 지난 13일부터 대구.경북지역 대부분 지역에 기승을 부리면서 다음 주초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17일 구미 31.4℃, 포항 31.1℃, 영천과 안동, 울진이 30.9℃를 기록하는 등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평년기온보다 5~10℃가량 높았다.

또 19일 영천, 의성이 31℃까지 오르는 것을 비롯,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 최고기온이 28℃~31℃의 분포를 보여 당분간 아침부터 더운 고온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현재 한반도 남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해 일교차가 큰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며 "22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한때 비가 오는 흐린 날씨가 예상돼 더위가 한풀 꺽일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