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프트뱅크 한·중·일에 10억$ 투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프트뱅크가 아시아 지역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개국에 10억달러를 투자한다.

23일 소프트뱅크코리아(대표 이홍선)에 따르면 미국 소프트뱅크벤처캐피탈은 10억달러(1조2천600억원) 규모의 '소프트뱅크 아시아 인프라스트럭처 펀드'를 조성, 한·중·일 등 아시아 중심 국가의 브로드밴드(광대역) 인터넷과 무선 인터넷 서비스등 기간산업 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