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JCI행사 예고없는 폭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JCI아태대회 개막식 행사가 열렸던 23일 밤 9시를 전후해 대구시 북구 산격동 대구전시컨벤션센터 인근에서 주최측이 행사 축하 폭죽을 쏘아올리면서 인근 주민들의 항의가 언론사와 행정기관 등에 빗발쳤다.

이 동네 주민 오숙자(59)씨는 "예고도 없이 요란한 폭죽소리를 내는 바람에 어린아이가 놀라 잠을 이루지 못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며 "다른사람은 전혀 생각하지 않은 행사진행"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행사주최측은 "신고를 해야하는 것인지 몰랐다"며 "행사진행상 실수였으므로 주민들의 이해를 구한다"고 사과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