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안클럽 축구선수권-수원 결승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원 삼성이 제20회아시안클럽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 아시아축구 정상 정복의 꿈을 이어갔다.

수원은 24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피루지(이란)와의 준결승전에서 후반 중반까지 0대1로 뒤져 패색이 짙었으나 서정원의 동점골(후반 32분)에 이어 후반 종료직전 박건하가 결승골을 뽑아 2대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98년, 99년 한국프로 정규리그 우승팀인 수원은 아시아 각국 우승팀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 26일 주빌로 이와타(일본)와 패권을 다투게 됐다.

주빌로는 앞서 열린 경기에서 파블로다(카자흐스탄)와 연장전까지 가는 혈전을 벌인 끝에 1대0으로 승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