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성 노조원 200여명 순회 투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지역 화섬업계 노조가 상경 및 전국순회투쟁에 나섰다.(주)효성 울산공장 노조원 200여명은 20일 안양공장과 민주.한나라당 중앙당사를 방문하고, 과천청사에서 열리는 부당노동행위 효성 사용자 구속 촉구대회 집회에 참석한 뒤 21일에는 마포구 공덕동 효성 본사를 항의 방문한다.

또 태광산업, 효성 울산공장, 고합울산1단지 등 화섬 3사 노조원 90여명도 전국순회 투쟁단을 구성, 19일 오전 10시 전국순회에 나섰다.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