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화섬업계 노조가 상경 및 전국순회투쟁에 나섰다.(주)효성 울산공장 노조원 200여명은 20일 안양공장과 민주.한나라당 중앙당사를 방문하고, 과천청사에서 열리는 부당노동행위 효성 사용자 구속 촉구대회 집회에 참석한 뒤 21일에는 마포구 공덕동 효성 본사를 항의 방문한다.
또 태광산업, 효성 울산공장, 고합울산1단지 등 화섬 3사 노조원 90여명도 전국순회 투쟁단을 구성, 19일 오전 10시 전국순회에 나섰다.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