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친화 도금기술 세계 세번째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업자원부는 기존 '6가 크롬'을 대체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도금기술을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세번째로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기술은 6가 크롬을 도금액으로 쓰던 기존 크롬 도금이 공해문제가 심각했던 것과는 달리 주석-코발트 합금화합물을 도금액으로 사용, 환경문제를 거의 일으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품질은 기존 크롬도금과 거의 같지만 도금 효율이 50% 이상 향상되고 작업성도 우수해 연간 11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고 산자부는 설명했다.

산자부는 이번 기술을 올해말부터 관련 민간기업에 이전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