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개혁을 통해 학교 전체가 살아 움직이는 역동적인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송석구 동국대총장은 29일 "동남권의 역사·문화중심지인 경주에 위치한 경주캠퍼스는 역사·문화·관광 및 정보통신을 중심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하고, "영어, 컴퓨터 등 실용교육과 복수전공·전과제·학부제 등 열린 교육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1999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종합대학으로 선정됐고,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올해 교육개혁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그간 교수연구업적 평가제, 입시에서 인성반영, 세계 저명교수 초빙, 대학과 기업의 연구기능 연계 활성화 등의 성과가 대학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몫을 차지했다. 또 정보통신부 전문인력양성 우수시범학교, 과학기술부 우수연구센터, 기초과학연구센터(SRC), 공학연구센터(ERC)로 선정되기도 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