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연합)중국은 미국이 장거리 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한 미사일 방어 계획을 추진하든 않든 간에 자국의 핵전력 및 기타 군사력을 현대화할 작정이라고 중국의 한 외교관이 5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외교관은 이날 워싱턴 주재 중국대사관에서 기자들에게, "그것은 중국의 경제 성장에 따른 자연스러운 상황 발전"이라면서 이 두 가지는 서로 보조를 맞춰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핵무기 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국제적인 핵실험 금지 약속을 지킬 것이나 실험실 내에서 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하는 등 중국의 미사일 전력을 개선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