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지원인턴 1만명 늘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동부는 18일 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해 선발하는 정부지원 인턴사원을 1만명 추가로 채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인턴사원 선발대상에는 내년 2월 대학 졸업 예정자도 포함된다.

정부지원 인턴제는 인턴사원을 채용하는 기업체에 3개월간 1인당 월 50만원씩 지원금을 주고 이들을 정규사원으로 채용할 경우 다시 3개월간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노동부 관계자는 "청소년 실업률이 7.8%로 전체 실업률의 2.3배에 이르고 특히경기상황이 불투명해 기업의 신규채용이 감소할 것으로 우려돼 인턴사원을 추가로 선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채용을 원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19일부터 노동부 산하 고용안정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처 507-626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