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성 쓰레기투기 자제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 대이동을 시작하고 전국의 고속도로와 국도는 대이동에 따른 지.정체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해 추석연휴 5일 동안 고속도로 쓰레기가 하루 평균 24t씩 총 120t이나 되었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많은 인력과 비용이 소요됐다. 차안에서 먹다 버린 음료수 캔이나 각종 쓰레기는 단순히 미관 저해나 비용 발생뿐 아니라 도로 안으로 날아들어와 통행차량의 안전운행에도 큰 위협이 된다.

이번 추석연휴, 승용차로 고향을 찾는 모든 운전자들은 출발전 차안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담을 수 있는 봉투를 준비했으면 한다. 또 어린 자녀에게도 쓰레기를 아무곳에나 버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지 말고 아름답고 깨끗한 국토를 자녀들에게 물려 준다는 생각으로 양심을 버리는 쓰레기 무단 투기행위를 하지 않았으면 한다. 예복수(대구시 수성3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