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전화 경북도 여성 1366센터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성전화 경북도 여성 1366센터 개소식이 25일 영천 완산동 영천전화국 3층 센터에서 열렸다. 전화번호 1366은 1년 365일에 하루를 더한 숫자로 위기에 처한 여성들에게충분하고도 즉각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의미. 경북도내 전지역에서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위험에 처한 여성들은 국번없이 1366번을 누르면 경찰과 검찰, 법률구조기관,의료기관, 사회복지기관 등으로부터 즉각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