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테러-WTC 실종자 5960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 세계무역센터 붕괴로 인해 실종한 것으로 신고, 등록된 사람의 수가 5천960명으로 떨어졌으며 이 숫자는 앞으로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루돌프 줄리아니 뉴욕시장이 27일 밝혔다.

줄리아니 시장은 이날 경찰에 신고된 실종자는 5천960명, 희생자 유족들을 위해 설치된 가족센터에 기록된 실종자 수는 4천620명이라고 말했다. 줄리아니 시장은 이 숫자가 실종신고 접수 초기의 6천347명에 비해 상당히 낮아졌다면서 최종 실종자 수는 5천960명과 4천620명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 붕괴 현장에서는 사건 당일인 지난 9월 11일 밤 5명이 구조된 이후 더 이상 생존자가 발견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