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유방확대재수술 여대생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은 가슴으로 고민하던 여대생이 유방 확대 수술을 받은 지 두달여만에 부작용이 생겨 재수술을 받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 모 성형외과에서 최모(22·여대2학년)씨가 유방 확대 수술 부작용에 대한 재수술을 받던 중 심장박동에 이상이 생겨 심폐소생술을 받고 영동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최씨는 지난 7월말 500만원을 들여 양쪽 유방 확대 수술을 받았으나 두달여가 지난 1일 우측 유방내에 넣은 식염수팩이 터지는 등 부작용이 발생해 이날 재수술을 받고 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