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유방확대재수술 여대생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은 가슴으로 고민하던 여대생이 유방 확대 수술을 받은 지 두달여만에 부작용이 생겨 재수술을 받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 모 성형외과에서 최모(22·여대2학년)씨가 유방 확대 수술 부작용에 대한 재수술을 받던 중 심장박동에 이상이 생겨 심폐소생술을 받고 영동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최씨는 지난 7월말 500만원을 들여 양쪽 유방 확대 수술을 받았으나 두달여가 지난 1일 우측 유방내에 넣은 식염수팩이 터지는 등 부작용이 발생해 이날 재수술을 받고 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