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경북 구미, 포항, 안동에 있는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에 대한 보증신청 접수가 가능해진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과 경북신용보증재단은 11일 업무협약을 체결, 경북지역 소상공인이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보증상담을 받은 뒤 신청서류를 내면 바로 보증추천서 발급 및 보증신청 접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자금을 지원받기 위해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보증추천을 받은 뒤 구미에 있는 보증재단에 들러 보증신청서를 내야 했던 불편이 덜어지게 됐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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