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3년째인 3개 도 3개 시군민 합동 행사인 삼도봉(三道峰) '만남의 날' 행사가 비때문에 삼도봉 정상이 아닌 충북 영동군 상촌면 황용사 숲으로 옮겨 10일 정오 열렸다. 행사에는 김천(경북) 무주(전북) 영동(충북) 세 시군의 문화원 관계자와 지역 유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삼도봉 행사는 1989년 10월10일 3개 시군 접경인 김천 부항면 해인리 삼도봉(해발 1천176m)에서 처음으로 열렸으며, 이듬해부터 문화원이 주관해 왔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