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춘양 첫 얼음 대구 오늘아침 7.7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아침 봉화 춘양지역 수은주가 영하 0.4℃로 떨어지면서 올가을 처음으로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렸다. 안동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의성, 영주, 문경, 안동 등 경북 내륙 산간 대부분 지역이 5℃이하로 떨어졌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자 춘양면 우구치 마을과 삼동산 등 고지대에서는 아침 일찍부터 농민들이 밭에 나가 농작물을 살폈으며, 경찰서 등 관공서 야간 당직자들도 근무에 어려움을 겪었다.

안동기상대 관계자는 "첫 얼음이 어는 날씨는 작년보다 5일 정도 늦게 온 것"이라며, "20일엔 대부분 지역에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