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종근 전북지사 3선 출마 않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종근(柳鍾根) 전북도지사는 23일 "내년 도지사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 지사는 이날 3선 출마에 대해 "6년전 처음 도지사를 할 때 '3선에 나오지 않겠다'고 한 도민들과의 약속과 하나님의 뜻에 따랐다"고 불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유 지사는 또 "아직 지사직을 떠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향후 거취는 천천히 생각해 보겠다"면서 "남은 임기 동안 전북이 2010년 동계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