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어진 화장장 보수공사 12월22일까지 운영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지역 유일의 화장장인 방어진 공설 화장장이 보수 공사를 시작, 23일부터 12월22일까지 2개월간 운영이 중단된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화장장을 이용해야 할 경우 부산영락공원이나 경주시립화장장, 포항구룡포화장장, 밀양공설화장장, 안동공설화장장 등 인근 지역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최봉국 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