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팀 감독의 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투수전력 기대에 못미쳐

▲삼성 김응룡 감독=승부는 질 때도 있고 이길 때도 있는 것 아닌가. 투수들이 상대 공격을 막지 못하고 11점을 내주는 대량 실점한게 패인이다. 투수들이 기대와 달리 전체적으로 볼 컨트롤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비교적 좋은 투구를 보여준 노장진은 중간계투로 계속 쓸 생각이다.

진필중 조기투입 아쉬움

▲두산 김인식 감독='야구 승부는 9회까지 알 수 없다'는 말을 실감했다. 중간계투들이 허약했음에도 타자들이 잘 쳐줘 이겼다. 난타전이 되면서 아끼려고 했던 진필중을 조기 투입한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심재학을 빼려다 깜짝 잊고 못바꿨는데 3루로 달리던 심재학이 머리에 공을 맞은 것이 상대수비 에러가 되면서 결국 승리의 결정적인 원인이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