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야생동물 생태공원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 일대 100ha(30만평)에 야생동물 생태공원이 조성된다.

경북도청은 40억여원을 들여 이 일대에 생태공원과 함께 야영장.오토캠핑장.수상스키장 등을 갖춘 안동호반 휴양림을 함께 만들어 인근의 산림과학박물관, 국학진흥원, 도산서원 등을 묶어 복합 레저타운을 만들 계획이다.

우선 내년부터 순환수렵장(11월1일~2002년 2월말) 운영 예상수입금(40억원) 중 15억원을 들여 부지를 매입하는 등 본격적인 조성작업에 나선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