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전주변 방사능오염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강희동(경북대 방사선과학연구소장) 교수는 30일 월성원자력본부에서 인근 주민·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갖고, "일년 동안 월성원전 주변 해양시료와 주변지역 환경매체 시료를 분석한 결과 방사능 오염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다.

강 교수는 "원자로 냉각제인 중수와 중성자의 핵반응에 의해 생성된 삼중수소는 빗물에서 ℓ당 296베크렐이 검출됐으나 이는 기준 4만 베크렐의 0.74%에 해당돼 인체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