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 동구 민권문제연구소가 제기한 임대윤 동구청장 사전선거운동 주장과 관련, 29일 구청장에게 각종 구민행사에 선거법위반으로 오해받을 수있는 행동을 자제해 달라는 공명선거협조 요청을 했다.
또 민권문제연구소 최종탁 소장에게도 이같은 주장 제기를 현 구청장의 낙선을 유도할 수있는 행위로 간주, 공명선거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동구청은 내년 선거를 앞두고 단체장이 오해받을 행사를 자제한다는 취지에서 내달 3일 동구 봉무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구청 공무원의 날 행사를 최소키로 했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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