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도-파키스탄 기장해소 실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탈 비하리 바지파이 인도 총리와 페르베즈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이 나란히 참석한 가운데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남아시아협력협의체(SAARC) 정상회의가 양 국간의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지 못한 가운데 6일 폐막됐다.

인도-파키스탄 양국 정상은 5, 6일 개막과 폐막행사에서 대면해 악수를 나눴으나 정상회담은 열리지 않았다.

그러나 아탈 비하리 바지파이 인도 총리가 페르베즈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과 협상결렬에도 불구, 향후 대화에 나설 의사를 명확히 천명함으로써 평화적인 사태 해결이 점쳐지고 있다.

특히 파키스탄이 동부 펀자브주에서 야간 소탕작전을 벌여 이슬람 과격세력 42명 을 추가 체포하는 등 인도의 요구를 수용하는 조치를 취하고 나서 분쟁 해소전망 이 한층 밝아지고 있다.

바지파이 인도 총리는 6일 네팔 언론인 모임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현재로선 대 화가 중단됐지만 장래 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고 모임에 참석한 일간 칸티 푸르지(紙)의 편집자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