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김일해 대한민국청년비엔나레 2002운영위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술인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내는데 새삼 놀랐습니다. 대가(大家)들도 후배들의 행사에 앞장서 도와주는 것을 보면서 성공적인 행사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김일해(48) 대한민국청년비엔날레2002 운영위원장은 "지금까지 두차례 비엔날레를 치르면서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해 대회를 운영할 것"이라고 의욕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주변 사람들을 추천해오던 지역별 선정위원 제도를 먼저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박영택 교수(경기대 미대)등이 전시 주제에 대한 보완작업과 후속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좀더 지켜봐 줄 것을 주문했다.

그는 "지난해 8월 운영위원회를 구성한 후 4차례 회의를 가지는 등 행사준비가 잘되고 있다"면서 부족한 예산이 걸림돌이지만 잘 해결될 것이라 확신했다.

박병선기자 lala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