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걱정원 대국민 사과 자정결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정보원은 8일부터 18일까지 원내 정보대학원에서 신건 원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정결의대회를 갖고 새출발을 다짐하고 있다고 국정원이 9일 밝혔다.

국정원은 결의대회에서 "지난 과오에 대해 국민에게 솔직히 사과하고 다시는 이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고 법과 원칙에 따라 정도를 걸어감으로써 국정원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보기관으로 다시 태어날 것"을 다짐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해 진승현.정현준 사건에 일부 간부들이 연루되고 수지 김사건을 올바르게 처리하지 못한 것에 대해 반성하고 국가 최고정보기관으로서 위상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국정원 관계자는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