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로 임기가 끝나는 대구교대 정관 총장의 후임 총장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가 10일 오전 10시부터 대구교대에서 실시됐다.
입후보자는 김문웅(국어 전공) 교수와 장이권(교육행정 전공) 교수 2명이며, 전체 교수 81명 중 과반수를 차지한 후보가 차기 총장 내정자가 된다.
대구교대 총장임명추천위원회 관계자는 "교육부에 총장 후보 2명을 복수 추천하도록 돼 있지만 교수 투표에서 과반수를 얻은 후보가 사실상 총장으로 임명된다"고 말했다. 투표 결과는 오후 1시쯤 발표된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