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울'음악 대표 앨리시아 키스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신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9회 아메리칸뮤직어워드(AMA) 시상식에서 신세대'소울(Soul)'음악의 대표주자 앨리시아 키스(20)가 신인 팝가수 및 신인 소울가수상 등 2개 부문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9일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인기그룹 데스티니 차일드는 팝앨범 및 소울그룹상을, 작고한 알리야는 소울여가수 및 소울앨범상 등 각각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팝가수 마이클 잭슨은 세기의 아티스트상을, 컨트리송 가수 브룩스는 공로상을 받았고 특히 팀 맥그루는 컨트리 남자가수 및 컨트리앨범상을 수상한데다 그의 아내 페이스 힐까지 컨트리여가수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의 주목을 받은 키스는 지난해 히트앨범 '송스 인 어 마이너(Songs in A Minor)'로 이미 5개부문 후보로 지명돼 이번 시상식에서 돌풍이 예고됐었다.

(로스앤젤레스╋dpa┤)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