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미콘 대금 8천만원 면사무소 직원이 횡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의 모 면사무소 회계직원 최모(40)씨가 지난해 주민 숙원사업용 레미콘 대금 8천여만원을 인출한 뒤 업자에게 지불하지 않고 잠적해 15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면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최씨가 14일부터 무단결근해 예금통장을 확인한 결과 회계담당과면장 결재 없이 레미콘 대금 8천여만원이 인출된 것으로 드러나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