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국의 아침 북한서 촬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조왕건'후속작으로 오는 3월2일 방송을 시작하는 KBS 대하사극 '제국의 아침' 제작진이 북한을 방문,촬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남측 방송이 북측에서 다큐멘터리와 뉴스 등을 제작해 방영한 적은 여러번 있었으나 직접 드라마를 촬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KBS 홍성규 정책기획센터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16명은 지난 21일부터 평양을 방문해 '제국의 아침'에 사용할 타이틀 화면과 자료화면 등을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단 가운데 9명은 주인공 광종 역의 김상중, 대목황후 역의 전혜진, 정종 역의 최재성 등 탤런트 3명과 안영동 책임 프로듀서 등 제작 관계자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