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자자돈 84억원 편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타조 사육 분양금 명목으로 부산 등 전국에서 투자자 3천800여명을 모집, 84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부산시 초량동 ㅌ하우스 대표 임모(51), 영업이사 안모(56·여), 부산지사장 최모(35)씨 등 3명에 대해 3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부산지사 국장 조모(48·여)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이 회사 이사 및 지사장 등 11명에 대해 조사중이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