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상공회의소는 5일 한국은행안동분실을 지부로 승격시켜 줄 것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청와대와 한국은행총재, 재정경제부장관에 제출했다.
안동상의는 건의서에서 지난 97년 한국은행 안동사무소가 IMF사태 이후 구조조정 차원에서 지부로 축소된 것에 대해 그 배경과 당위성은 인정되지만 3개 시와 5개 군에 걸친 관할구역이나 경제규모, 상공.금융계와의 관련 업무빈도 등을 고려할때 불합리한 점이 많아 지부 승격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안동분실은 안동지부 당시 담당했던 여신과 국고, 재할인업무를 대구지역본부로 이관하고 현재 화폐수급 업무만 취급하고 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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