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약판매상 약 과다사용 부추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약의 과다사용 방지와 안전한 관리를 위해 농약판매상에 대한 자격요건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현재 농약판매상은 농업계 고교 졸업자나 농약회사 등 관련업계에 3년이상 종사한 사람 중 농촌진흥청이 분기별로 실시하는 16시간(1박2일)의 교육을 이수하면 영업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농약회사 직원은 물론 농약판매상의 직원까지 교육만 이후하고 농약판매에 나서 상주지역의 경우 원예·능금조합, 농협에서 운영하는 26곳과 개인 43곳 등 모두 69곳의 농약판매업소가 있다.

일부 전문지식이 부족한 농약상들은 이익이 많거나 불필요한 농약을 끼워파는 사례가 많아 농약 과다 사용을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