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기국회 국정감사 9월10일부터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정치개혁특위 국회관계법 소위는 22일 정기국회 국정감사(20일간)의 시작 시기를 현재의 9월1일에서 9월10일로 변경하기로 했다.

소위는 이날 회의에서 "정기국회 개회일(9월1일)에 맞춰 국정감사를 실시하다 보니 준비기간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이 있어 국정감사 시작일을 9월10일로 변경했다"고 민주당 문석호 의원이 전했다.

소위는 또 국회의장의 경우 재임중 당적을 이탈하되 임기만료시 자동으로 복당되도록 했다.

소위는 그러나 상임위의 조사청문회 구성요건을 현 '상임위원 과반수'에서 '상임위원 3분의 1 이상' 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요건을 완화할 경우 상시조사 사태가 벌어진다"는 반론이 제기돼 논란을 빚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