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勞使 막바지 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철도, 발전, 가스 노조의 25일 파업 돌입이 임박한 가운데 각 노사는 23일 해당 사업장별로 막바지 교섭에 들어갔다.

철도 노사는 이날 서울역 귀빈실에서 노사대표 3명씩이 참석한 가운데 철야 실무회의를 연데 이어 오후 2시부터 해고자 복직, 근로조건 개선 등의 쟁점을 놓고 본교섭을 벌이기로 했다.

발전산업 노사는 중앙노동위 회의실에서 열린 밤샘 실무교섭에서 단체협약 105개항에 대해 논의, 쟁점을 노조전임자 수, 조합간부 징계 및 인사때 사전합의 여부등 7개로 줄여 이날 오전 열린 특별조정회의에 제출했다.

중노위는 특별조정회의를 통해 핵심 쟁점을 줄여 노사 양측에 권고안을 제시한 뒤 24일께 2차 회의를 열어 조정안을 낼 방침이다.

가스공사노조도 전날밤 본교섭과 철야 실무교섭을 벌인데 이어 이날 노조원 징계해고 및 배치전환 때 사전합의 여부 등 쟁점을 놓고 본교섭을 재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