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국회의원 재산 분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불경기 속에서도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의 절반 이상(56.8%)이 재산이 증가했다.재산이 는 의원은 모두 21명(지난해 12명)으로 이 가운데 한나라당 주진우 의원이 3억5천265만2천원을 신고,가장 증가폭이 컸고 이상득 의원이 1억4천720만8천원, 안택수 의원 1억3천167만9천원, 손희정 의원 1억2천847만2천원, 김만제 의원 1억2천107만1천원 등이 1억원 이상 재산이 불었다.

재산이 감소한 경우는 지난해 재산증가 폭이 가장 컸던 민주당 박상희 의원이 미주실업 청산으로99억6천249만3천원이 줄었다고 신고, 올해는 감소폭이 컸고 한나라당 임진출 의원이 6억9천119만5천원이 감소했다고 신고했다. 또 박종근 의원은 3억1천344만1천원, 김광원 의원 9천841만5천원, 민주당 장태완 의원 6천334만2천원 순으로 재산이 줄었다.

이와 함께 재산변동이 없는 이들로는 윤영탁.신영국.이병석 의원이었다. 윤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두해 연속 재산변동이 전무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