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생화학탐지 소대 월드컵때 한국 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화학 테러에 대비, 화학 및 생물학 작용제를 3분 이내에 탐지할 수 있는 최신형 '이동식 생화학 탐지장비'를 갖춘 미군 1개 소대가 월드컵 기간중 미국 본토에서 들어와 한국에 배치된다.

또 월 2회 한반도 상공을 감시해온 주일미군 조기경보통제기(AWACS)가 필요할 경우 대회기간에 그 횟수를 늘려 한반도 상공을 감시한다.국방부는 최근 김동신 국방장관과 이남신 합참의장을 비롯한 주요 군 지휘관이 참석한 가운데 월드컵 대비 종합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군사대비태세를 구축하기로 했다.

군은 미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올림픽의 안전활동 자료를 참고하고, 98년 월드컵을 개최한 프랑스의 대테러 전문장교 3명을 이달중 초청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